2번째 코로나에 걸려 아픈 와중에 막 머리 쓰는 일은 못하겠고, 게임을 하려니 본가에 내려온 상황이라 할 수도 없어 방치형 rpg를 찾다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계속 하다보니 재밌더군요 덕분에 격리 일주일을 버티고 서울에 올라와서도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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