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 진행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필히 현질을 해야 더 하게되더군요.

여신 보는 맛에 하다가 여신도 돈을 들여야 하는데 그것도 운에 맡기는 거에

한참을 망설이게 되는군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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